노력하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성공한 사람은 노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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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12-27 16:18
Author : powerbliss
12월 27일
성공에 관한 생각
지금보다 2배 더 높은 수익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2배 더 열심히, 2배 더 많이 일해야 할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때 성공했던 스타벅스는 정말 더 열심히 일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스타벅스는 분명 ‘커피’라는 메뉴의 품질을 더 끌어올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스타벅스는 제 3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다른 경쟁자들이 따라올 수 없는 싸움을 하여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애플이 왜 삼성보다 더 성공했다고 생각하는가? 더 열심히 더 많은 제품을 만들어서? 아니다. 애플은 오히려 품목을 더 단순화하고, 그 단순화된 품목속에서 또 단순화된 사용자 편의를 만들어냄으로써 성공했다. 2배 더 일하지 않은 것이다.
‘노력’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씀.” 라고 정의 된다. 사람이 정말 10년 동안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노력할 수 있을까? 애를 쓰며 살아가는 건 힘들다. 그리고 요즘 세대들이 겪는 ‘번아웃’은 노력의 부작용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파나소닉의 설립자 마쓰시타 코노스케 회장은 “제 노력은 전체 성공 중에서 고작 1% 정도에 불과합니다.” 라고 말한다. 노력과 성공은 아무 관련이 없을 수 있다.
‘노력을 하지 말자.’ 같은 소리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너무 애를 쓰다보면 결국 포기하게 된다.’는 말이 하고 싶다. 노력없이 성공하는 방법이 분명있다. 사이토 히토리의 “1퍼센트 부자의 법칙”에는 성공의 비결은 다름아닌 ‘즐거움 추구’라고 한다. 지금 하고 있는 내 일에서 즐거움을 추구하다보면 성공한다고 한다.
물론 이 말에 격하게 반박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을 나도 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이 ‘작은 것에 감사해라.’ 같은 말을 왜 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진짜 그게 제일 중요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나는 내 일에서의 온전한 즐거움 추구가 어떤 의미인지를 어렴풋이 알 것 같다. 예를 들면, 수입을 2배 더 올릴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질문으로는 즐거움도 없을 뿐더러, 답이 없다. 그런데 “지금 내가 했을 때 가장 즐겁고 보람찬 일이 무엇이지?”라는 질문은 나를 설레게 할 뿐더러 내 수입을 2배 올려줄 가능성이 생긴다.(물리적인 2배의 시간을 갈아넣는건 불가능하다고 가정함)
나는 사실 게리 켈러의 “원씽”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가 된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지금 당장 그 모든 것을 무마할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는데, 그것을 알면 내가 지금 이러고 있지 않지 라는 생각만 계속 들었다. 그런데 이제 이 질문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었다. “지금 당장 나만 할 수 있는 가장 즐거운 일은 뭐가 있을까?” “나만 할 수 있는” “그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애초에 경쟁이 되지 않는” “나의 고유한” 그런 일 말이다.
성공에 관한 생각
지금보다 2배 더 높은 수익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2배 더 열심히, 2배 더 많이 일해야 할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때 성공했던 스타벅스는 정말 더 열심히 일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스타벅스는 분명 ‘커피’라는 메뉴의 품질을 더 끌어올릴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스타벅스는 제 3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다른 경쟁자들이 따라올 수 없는 싸움을 하여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애플이 왜 삼성보다 더 성공했다고 생각하는가? 더 열심히 더 많은 제품을 만들어서? 아니다. 애플은 오히려 품목을 더 단순화하고, 그 단순화된 품목속에서 또 단순화된 사용자 편의를 만들어냄으로써 성공했다. 2배 더 일하지 않은 것이다.
‘노력’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씀.” 라고 정의 된다. 사람이 정말 10년 동안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며 노력할 수 있을까? 애를 쓰며 살아가는 건 힘들다. 그리고 요즘 세대들이 겪는 ‘번아웃’은 노력의 부작용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파나소닉의 설립자 마쓰시타 코노스케 회장은 “제 노력은 전체 성공 중에서 고작 1% 정도에 불과합니다.” 라고 말한다. 노력과 성공은 아무 관련이 없을 수 있다.
‘노력을 하지 말자.’ 같은 소리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너무 애를 쓰다보면 결국 포기하게 된다.’는 말이 하고 싶다. 노력없이 성공하는 방법이 분명있다. 사이토 히토리의 “1퍼센트 부자의 법칙”에는 성공의 비결은 다름아닌 ‘즐거움 추구’라고 한다. 지금 하고 있는 내 일에서 즐거움을 추구하다보면 성공한다고 한다.
물론 이 말에 격하게 반박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을 나도 안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이 ‘작은 것에 감사해라.’ 같은 말을 왜 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진짜 그게 제일 중요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나는 내 일에서의 온전한 즐거움 추구가 어떤 의미인지를 어렴풋이 알 것 같다. 예를 들면, 수입을 2배 더 올릴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질문으로는 즐거움도 없을 뿐더러, 답이 없다. 그런데 “지금 내가 했을 때 가장 즐겁고 보람찬 일이 무엇이지?”라는 질문은 나를 설레게 할 뿐더러 내 수입을 2배 올려줄 가능성이 생긴다.(물리적인 2배의 시간을 갈아넣는건 불가능하다고 가정함)
나는 사실 게리 켈러의 “원씽”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가 된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지금 당장 그 모든 것을 무마할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는데, 그것을 알면 내가 지금 이러고 있지 않지 라는 생각만 계속 들었다. 그런데 이제 이 질문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었다. “지금 당장 나만 할 수 있는 가장 즐거운 일은 뭐가 있을까?” “나만 할 수 있는” “그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애초에 경쟁이 되지 않는” “나의 고유한” 그런 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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