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 가장 큰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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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12-20 17:08
Author : powerbliss
12월 20일
내가 느끼는 가장 큰 ‘도파민’
내일은 ‘다시 쓰는 나이’ 무료 강의 날이다. 나는 어쩌다보니 사람들 앞에서서 이야기를 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완전 ‘I’ 성향인 내가, 사람들 앞에만 서면 꽤나 말을 잘한다. 그리고 나는 그런 시간들을 굉장히 즐긴다.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였다. 돌이켜보면 학창 시절에는 손들고 발표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또 대학교 때는 ppt 발표하는 날 엄청 떨려서 전날부터 잠이 안왔다. 그런데 그때하고 지금은 뭐가 다를까? 경험의 차이일까? 솔직히 경험의 차이가 없다고 말은 못하겠다. 그동안 수십명의 일반인 청중, 수십명의 전문가 청중 앞에서 발표를 많이 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지식’이 아니고 내 ‘삶’이기 때문이다.
학창 시절의 발표는 어떤 것을 공부하고, 그 공부한 것들을 멋지게 포장해서 발표하는 것들이 전부였다. 하지만 지금하는 일들은 내가 공부하고, 내것으로 만들고 내 생각으로 정리된 것들이다. 그러다보니 이건 지식이라기 보단 내 삶에서 체험되어 쌓인 경험에 가깝다. 그러다보니 나는 강연이 있을 때, 내가 말해야할 목차 정도만 정리를 하고 대본을 작성하지 않는다. 대본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내 이야기에 왜 대본이 필요한가?
그래서 사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나 재밌다. 내 이야기를 수십명이 집중해서 듣는 경험은 정말 큰 도파민이 발생한다.
내일은 짧은 강의겠지만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얻고 거기서 내가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내가 느끼는 가장 큰 ‘도파민’
내일은 ‘다시 쓰는 나이’ 무료 강의 날이다. 나는 어쩌다보니 사람들 앞에서서 이야기를 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완전 ‘I’ 성향인 내가, 사람들 앞에만 서면 꽤나 말을 잘한다. 그리고 나는 그런 시간들을 굉장히 즐긴다.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였다. 돌이켜보면 학창 시절에는 손들고 발표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또 대학교 때는 ppt 발표하는 날 엄청 떨려서 전날부터 잠이 안왔다. 그런데 그때하고 지금은 뭐가 다를까? 경험의 차이일까? 솔직히 경험의 차이가 없다고 말은 못하겠다. 그동안 수십명의 일반인 청중, 수십명의 전문가 청중 앞에서 발표를 많이 했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지식’이 아니고 내 ‘삶’이기 때문이다.
학창 시절의 발표는 어떤 것을 공부하고, 그 공부한 것들을 멋지게 포장해서 발표하는 것들이 전부였다. 하지만 지금하는 일들은 내가 공부하고, 내것으로 만들고 내 생각으로 정리된 것들이다. 그러다보니 이건 지식이라기 보단 내 삶에서 체험되어 쌓인 경험에 가깝다. 그러다보니 나는 강연이 있을 때, 내가 말해야할 목차 정도만 정리를 하고 대본을 작성하지 않는다. 대본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내 이야기에 왜 대본이 필요한가?
그래서 사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나 재밌다. 내 이야기를 수십명이 집중해서 듣는 경험은 정말 큰 도파민이 발생한다.
내일은 짧은 강의겠지만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얻고 거기서 내가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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